사업단 소개


인제군은 백두대간의 중심지로서 고랭지 특화작물의 최적 재배지의 요건을 갖추어 15년 전인 1997년까지만 해도 전국 생산량의 70%를 생산하는 최대의 오미자 주산지였습니다.


하지만 관행농법에 의한 생산과 한약재료 위주의 판매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미비하였습니다.

이에 인제군에서는 2015년 인제명품오미자 생산클러스터 육성계획을 확정하고 오미자를 인제군 5대 명품으로 지정, 과거 전국 최대산지의 명성을 되찾음은 물론 인제오미자 명품브랜드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제명품오미자사업단은 지속적인 농가교육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에 걸 맞는 친환경농법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청정오미자를 생산하고, 인제군 오미자 사업을 생산·유통·제조·가공·체험·관광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6차 산업화하여 소비자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생산물과 제품을 제공하고, 오미자 생산농가는 조직화를 통해 자발적으로 형성된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고소득을 보장하는 성공적인 농산물 플랫폼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인제명품오미자사업단은 2017년까지 청정오미자 생산기반확립, 농업회사법인 인제명품오미자주식회사의 자립기반 확립, 인제오미자의 유통플랫폼 완성 및 마케팅 기반 확립을 통해 성공적인 인제명품오미자 생산클러스터 육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