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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명품오미자 소개

생오미자

인제군은 1990년대에 오미재 고개라는 지명이 있고 오미자의 종류 중 설악산 자생종이 따로 있을 정도로 전국 생산량의 70%를 생산하는 최대의 오미자 산지였습니다.

그러나 남북분단의 실정과 접경지대라는 지역적 특수성에 따라 오미자 재배단지는 군사시설로 변모하였고 생산량도 그만큼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인제군은 2011년, 오미자를 인제5대 명품으로 선정, 2015년, 청정 자연을 무기로 생산기반을 재정비하였습니다.


인제군은 예전 오미자 고장의 명성을 되찾고자 2011년 오미자를 인제5대 명품으로 선정, 2015년 하늘내린 청정 자연을 무기로 생산기반을 정비하고 그에 따른 유통 시스템 구축 및 가공 시설을 건립하였습니다.

청정 DMZ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인제명품 오미자는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로 여러분에게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생오미자